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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 (태국) 에서 생기는 병

 


1. 개요

  • 에이즈 : 매우 흔하다. 북부 지방이 높고, 남부 지방이 낮으며, 중부의 도시에서 감염률은 중간이다. 젊은 사람 10명 중 1명은 감염되었다고 할 정도이다.
  • 광견병 : 실제 사람이 죽는 것은 줄어들었지만 개에서는 아직도 흔하다. 개를 만지려고 하지말고 특히 어린이들이 귀엽다고 만지려고 하면 말려야 한다.
  • 말라리아 : 도시나 대부분의 관광지 [방콕 (Bangkok), 치앙마이 (Chiang Mai), 푸켓 (Phuket), 파타야 등]에서는 말라리아 위험이 으므로 말라리아 예방약이 필요없다. 여행객이 말라리아에 걸릴 가능성은 1년에 10만명 중 1-10명 정도로 높지 않다. 영국 여행자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종류는 13명이 삼일열이고 7명이 열대열이다. 즉 캄보디아 국경부의 루비 광산으로 들어가는 마을이나 미얀마 국경부의 황금 삼각지에서 밤을 지낼 사람을 제외하고는 외국인이 말라리아에 걸릴 가능성은 낮다. 실제 미국 평화봉사단원이 타이에 근무했어도 말라리아에 걸린 예는 없었다. 즉 국경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말라리아 예방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Nonthaburi, Pathumthani, Ang Thong, Ayuthaya, Singburi, Nakhonpathom, Samut Praken, Samut Sakhon, Samut Songkhram, Chainat, Pichit, Maha Sarakham도 말라리아가 발생하지 않는 지역이다 라오스, 캄보디아 국경부, 미얀마 국경부에서 약제 내성 말라리아가 발생한다. 왠마한 말라리아 예방약으로는 예방이 되지 않으며 흔히 사용하는 메플로킨도 이 지역에서는 효과가 떨어진다. 병원에서 상담을 하는 것이 권해진다.
  • 뎅기열 : 여름에 도시에서 유행한다. 한국 사람이 감염된 경우도 많다. 낮에 모기에 물려 걸리는 질병이므로 모기에 물리지 말아야 하지만 실제로 지키기가 어렵다.
  • 설사 : 흔함. 음식은 반드시 열을 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 일본 뇌염 : 발생
  • 장티푸스 : 발생
  • A형 간염 : 흔함. 오래 있을 사람이면서 나이가 30살 이하면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 쭈쭈가무시병 : 발생


    2. 동의어


    3. 정의


    4. 증상


    5. 원인,병태 생리


    6. 진단


    7. 경과,예후


    8. 합병증


    9. 치료


    10. 예방법


    11. 이럴땐 의사에게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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