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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鍮꾩엫洹좎꽦?붾룄??type=2''와 관련된 Q&A 입니다.

 29세 주부입니다. 남편이 7일 전에 외박을 하고 나서, 요도염으로 치료를 받기 시작했는데, 증상이 생기기 3일 전에 남편과 부부관계를 했습니다. 현재 저는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에서 증상은 임질이나 비임균성 요도염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마 부인에서는 아직 시간이 되지 않아 증상이 나오지 않았거나, 성병의 대부분은 여자에서 증상이 없거나 미약합니다. 냉 (대하)이 증가하는 정도가 보통 증상이지만 이나마도 없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한가지 성병에 걸렸다는 것은, 다른 성병에도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임질이나 비임균성 요도염 외에 매독, 간염, 에이즈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들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증상이 나온다고 해도 2-6개월 뒤에 나타나기에, 혈액 검사를 해야만 알 수가 있습니다. 혈액 검사를 주기적으로 해야 하며 6개월 후에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4개월전쯤에 성기 끝에서 노오란 분비물이 팬티에 묻어 있는것을 발견하고는 비뇨기과에 갔습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이라는 진단과 함께 약을 조제해 먹었으나 괜찮다 싶어서 약을 안먹으면 또 그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며 크게 걱정을 안해도 되는 병인지요?

비뇨기과에서 비임균성 요도염이라 진단을 받았으므로, 진단에 대해서는 의심할 바가 없을 것같고, 상의 유무보다는 치료 기간이 중요합니다. 적어도 1주일은 해야 하며, 그 이후에도 재발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마다 치료를 따로 해야하는데, 기간이나 치료가 달라지는 등 조금 복잡합니다. 결혼 여부가 없어 결혼을 했다는 가정 하에 쓰겠습니다. 먼저 부인도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아마도 증상이 생기기 전에 부인과도 성관계를 했다면 부인에게 옮겼을 가능성이 있고 여성에서는 증상이 별로 심하지 않기에 치료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고, 치료를 받아도 이번에는 부인에게서 감염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방광염과 비임균성요도염으로 치료받은 병력이 있는 28세 여성입니다. 임신 후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치료를 잘 받았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 증상이 없는 경우도 흔하고 치료를 하지 않아도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클라미디아 요도염의 치료를 잘 받지 않은 경우 감염된 여성이 출산 때 자기 아이에게 이 병원체를 옮길 수 있으며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에게도 분만 전에 양수막이 터지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 클라미디아 요도염의 치료를 잘 받지 못해서 자궁경부에 클라미디아를 가지게 되고 이로 인해 옮겨지게 될 수 있습니다. 감염된 아이는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치료되지 않으면 폐렴, 결막염 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트리코모나스 감염은 신생아에게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년쯤전에 원치 않는 성관계를 가진 후 며칠후 상대가 비임균성 요도염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찾아보니까 문란한 성생활에서 기인한다던데 저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저한테서 감염이 된 것인지 확실치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어떤 상태인지 궁금하네요..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고민이... 산부인과엔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두렵구요. 제가 감염되어 있을 확률은 얼마만큼인지 그리고 만일 이 상태로 새로운 관계를 가지게 되면 상대가 거릴 확률은 얼마만큼인지 궁금하네요.

1) 감염되었을 가능성 성관계 횟수에 따라 감염률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클라미디아에서 감염률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워낙 증상이 없는 병이고, 진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다른 성병에 비해 감염 위험에 대한 연구가 적고, 설사 있다고 해도 믿기가 어렵습니다. 부부 사이에서 감염률에 대한 조사를 보면 약 60%정도 감염됩니다. 즉 부부 중 어느 한 사람이 감염이 되었고, 이들이 정상적으로 성관계를 한다는 가정 하에, 보면 다른 사람이 감염될 확률은 60-70%정도입니다. 질문 내용 중 성행위 획수와 기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 어느 정도 확률로 감염이 되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알기 어려운데, 아마도 위에 말한 부부 관계보다는 낮으리라 생각합니다. 2) 현재의 상태 증상으로는 파악이 안되는 병입니다. 여자의 경우 감염이 되어도 70-90%에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에 증상이 없다고 감염되지 않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작년가을 비임균성 요도염이라는 판정을 받고 치료를 하였으나 그후 약 5-6차례 재발하여 다시 병원에서 항생제 치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재발한것 같아요. 왜 자꾸 재발 하는것인지, 합병증으론 어떠한것들이 있는지, 과연 완치 방법은 없는것인지..등 너무 궁금한게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치료를 잘 받았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 증상이 없는 경우도 흔하고 치료를 하지 않아도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클라미디아 요도염의 치료를 잘 받지 않은 경우 감염된 여성이 출산 때 자기 아이에게 이 병원체를 옮길 수 있으며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에게도 분만 전에 양수막이 터지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 클라미디아 요도염의 치료를 잘 받지 못해서 자궁경부에 클라미디아를 가지게 되고 이로 인해 옮겨지게 될 수 있습니다. 감염된 아이는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치료되지 않으면 폐렴, 결막염 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트리코모나스 감염은 신생아에게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 달 전에 직업여성과 성관계를 한 후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찌릿찌릿한 느낌이 있어 병원에서 검사했더니 비임균성요도염이라고 진단하여 2주간 치료했는데 괜찮았다가 다시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재발하는 이유와 치료법은 무엇인지요?

재발하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클라미디아균 감염인 경우 재발이 많습니다. 이러한 재발성 요도염은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데, 치료 후 몇주 내에 요도염 증상이 지속되거나 재발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환자들은 생식기계의 다양한 증상과 전염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 및 장기적으로 건강이나 임신에 미치는 영향 등을 우려하여 불필요한 검사나 치료를 받기가 쉽습니다. 병원에서 꾸준히 성적파트너와 동시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으시면 괜찮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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