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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鍮덊삁''와 관련된 Q&A 입니다.

 전에 재생불량성빈혈진단을 받고 약6개월정도 치료를 받았었는데.. 그후 계속 받아야하지만 자금문제로 치료를 중단했었습니다. 요즘들어(최근6개월) 소변을 볼때 거품이 다른 사람보다 많이 나는데.. 이유가 뭔지.. 무슨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은지.. 빈혈이 다시 심해진것인지.. 많이 신경이 쓰이네요..

빈혈과 단백뇨에 대한 검사는 아주 간단한 검사랍니다. 돈이 많이 들지도 않구요. 일단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세요. 소변의 거품보다 중요한 것은 재생불량성 빈혈이라는 확진된 병이니까요. 얼른 다니던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십시오.

 6.올해들어 살이 좀 빠지면서(지금은 멈춘상태) 빈혈이 무지 심해졌습니다. 빈혈이 심해지면서 화장실에 가보면 팬티가 붉게 젖어있습니다. 생리처럼 쏟아지는 건 아니구 젖을정도입니다. 저번 일요일날은 소변이 나오는 느낌에 화장실을 가보니 여전히 붉게 무언가 팬티를 젖셧습니다.

임신의 가능성이 없다면 말씀하신 대로 무리한 감량으로 인한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감량으로 인한 기능성 자궁출혈이 의심되네요. 이런 경우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호르몬 치료를 하면 금방 호전이 됩니다. 드물게는 출혈을 일으키는 다른 질환들이 의심되기도 합니다. 산부인과에서 치료 하기전에 간단한 피검사를 받으시게 될 것인데 이것을 통해 확인만 한 번 해보시면 될 것입니다.

 언제부터인지 특히 오전중에 더 어지럽고 말도 잘 들리지 않으며 항상 멍한 상태이고 가끔 심할때는 손도 약간씩 떨리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하도 어지럽고 멍해서 약국에 갔더니 빈혈이라며 빈혈약을 주더군요. 근데도 별 효과가 없어 내과에 갔더니 빈혈 검사를 해 보더니 빈혈이 아니래요. 근데 정확한 병명을 모르겠다며 이비인후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쪽도 별이상이 없다고 하고.. 그러다 또 한동안 괜찮더니 요즘 한 열흘 전부터 다시 증상이 나타나네요.

어지럼증은 원인이 매우 여러가지라 의사들도 진단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입니다. 내과와 이비인후과적 원인이 아니라면 신경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일 귀쪽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면 다른 이비인후과엘 한번 더 가보시구요.

 전에 헌혈 하러 간 적이 몇 번 있는데 정확히 기억하는 건 아니지만 1. 비중이 정상에 못미친다. 2. 저혈압이다. 3. 철 성분이 모자란다. 4. 혈소판이 부족하다 는 이유로 돌려보내더군요. 우선은 비중이 정상보다 낮다는 문장과 혈소판이 부족하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궁금하구요... 전에 학교에서 신체검사 할 때 빈혈이라고 나온 걸 참고해볼 때 위에 있는 말들이 빈혈의 전형적인 증세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병일수도 있나요? 주위 사람들은 다이어트 하느라 영양 불균형이라서 그러는 거라고도 하던데.. 그리고 한 3~4달 전부턴 생리도 아주 불규칙적이에요.

우선 혈액에 어떤 이상이 있는지 정확히 아셔야 할 것 같아요. 추측하신 내용이 모두 다른 상태이거든요. 비중 문제는 빈혈과 연과될 것 같고 혈소판은 혈액의 응고와 관련된 성분이라 빈혈과는 다른 문제거든요. 혈소판이 부족하면 혈액응고가 잘 안되어 생리양이 많아질수 있어요. 다이어트도 좋지만 필수 영양소까지 부족하면 문제가 심각해져요. 가까운 병원에 가서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세요.

 증상이 심할땐 온세상이 빙글빙글돌아 눈을 못뜨고 가만히 눈감고 누워있을 뿐입니다. 눈검사도 이상없고 귀검사도 이상없다니 어디에 무슨탈인지 어느과로 찾아가야할지 답답합니다. 빈혈약을 먹다 속이 불편하고 간염보균상태라 약을 중지했엇습니다. 만약 어지럼증이 빈혈탓이라면 계속 빈혈약을 먹으까요? 아니면 그때그때 진통제를 먹으면서 그냥 지낼까요?

아마도 빈혈은 심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증세로는 귀의 이상은 특별이 없더라도 그게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속귀까지 이상이 없다는 이야기인지는 확인 다시 해야합니다. 빈혈을 다시 피검사로 확인하셔서 꼭 철분제를 드셔야 할 정도인지 확인해보시고, 이번에는 신경과로 찾아가 어지럼증의 원인에 대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체력이 약한 건 아니거든요..고등학교때 오래달리기를 1등하고 앉아서 쉬는데 어지럽고 호흡이 곤란함을 느낀 적이 있어요..그리고 여름에 땡볕아래 오래동안 있으면 현기증이 나기도 하는데요..이렇게 현기증이 날때 취해야 하는 일과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은지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지금 나타나는 증상이 빈혈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체질적인 저혈압이나 기타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그러니 섣부른 자가 진단과 조치에 앞서 가까운 내과 병원을 방문하셔서 원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빈혈시의 일반적인 영양관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먼저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 또는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조혈작용에 관여하는 단백질, 철분, 구리 같은 무기질과 적혈구 성숙에 필요한 비타민 Bl2, 엽산 등의 비타민류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도록 합니다. 2. 동물성 식품, 특히 간은 조혈 식품으로서 신선한 상태에서 이용하도록 합니다. 3. 어육류 중의 철분 함량은 일반적으로 낮으나 철분의 흡수율이 좋고, 어육류 중 아미노산 등이 식물성 식품 중의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설도 있어 철분 공급원으로 무시할 수 없습니다. 4. 육류는 종류에 따라 철분 함량이 다른데, 닭고기에는 적으나 쇠고기, 특히 송아지 고기는 함량도 높고 흡수율도 좋다고 합니다. 5. 우유나 유제품은 철분 공급원으로는 부적당합니다. 6. 두류 중 검은콩은 흡수율이 불량하나 대두는 좋습니다. 7. 녹색채소류의 철분 함량은 많지만 시금치의 철분 흡수율은 낮으므로 철분급원으로는 부적당합니다. 따라서 이유식에서 철분 급원으로 시금치를 사용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8. 과일류는 채소류보다는 조혈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이 살구와 복숭아, 다음이 건포도, 포도, 사과 등입니다. 9. 오렌지 쥬스, 토마토 쥬스 등의 비타민 C는 환원제의 역할을 하여 체내 철분이용 효과를 높입니다. 10. 배아미는 토코페롤 함량이 높고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하면 조혈효과가 있습니다 식단작성 요령으로는 : 1. 철분의 좋은 급원 중의 하나인 간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간의 특유한 냄새가 싫은 사람은 약간의 소금기가 있는 냉수나 우유에 담근 후 생강, 양파, 카레가루 등의 향신료와 함게 튀기거나 굽습니다. 2. 철분, 비타민 C 함량이 높은 녹색채소, 과일을 동물성 식품과 잘 배합하여 아침, 점싱, 저녁으로 균등하게 섭취합니다. 3. 지방은 과다하게 섬취하면 조혈식품에 대한 식욕을 감퇴시키고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니 조심하여야 합니다. 4. 철분을 너무 많이 먹으면 장운동을 억제하여 변비가 될 수도 있으니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버섯류를 많이 먹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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