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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肄뷀뵾''와 관련된 Q&A 입니다.

 이틀전 병원에서 코안쪽에 거즈를 삽입했는데도 게속해서 코피가 쏟아집니다. 하루 2~4회 한번나오면 30분에서 1시간가량 지혈이 안되도록 나옵니다. 평소에 고혈압으로 약을 지속복용 하고 있고 외상은 없었읍니다. 피를 많이흘려 입원 치료를 요했으나 일산병원에서는 전례가 없다고 통원치료 중입니다. 내일 또 가볼건데 이런 계통에 전문적인 병원이 있다면 추천바랍니다.

일단 콧속의 출혈이 단순한 혈관출혈인지 종양에 의한 출혈인지를 밝혀야겠습니다. 대개는 단순한 혈관출혈로 이경우 고혈압, 당뇨병등의 기저질환이 원인이 된는 경우가 흔하게 있습니다. 일단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며 출혈부위에 대한 내시경적인 검진이 가능한 3차병원이나 2차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이가 자주 코피를 흘리는데 코피를 안 흘리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또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어린이들이 코피를 자주 흘리는 경우는 대개 손으로 코를 자주 만지는 것이 원인입니다. 주로 코안의 앞쪽에서 생기는 코피가 흔하며 지혈이 용이하나 재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성 비염으로 코점막이 충혈되고 연약한 경우에도 건조하고 고온한 실내에 노출되었을 때 쉽게 코피를 흘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항생제 연고나 올리브유 등을 코안에 도포하여 딱지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코 입구부 피부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코피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실내의 온도를 낮추고 습도를 높여주는 것도 좋은 예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계속 코피를 흘린다면 혈액검사를 통하여 혈우병이나 백혈병 등 출혈성 경향을 보일 수 있는 혈액질환이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비강검사를 통해 유전성 출혈성 모세관 확장증 등의 질환이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거주하는곳은 멕시코랍니다 이곳은 건조한기후이면서도 약간은 고지대랍니다 아이가 코피가 나기 시작한것은 2년전부터인것 같습니다 비염증상의 염증 때문이라고 하는데 거의 매일같이 코피가 납니다 그래서 약물 치료도 해보았고 전기치료도 해보았지만 여전합니다 올 여름 한국에 가서 치료도하고 상담도 해 보았는데 비염은 그때그때 치료하는 수 밖에는 없다고 합니다 상담 선생님의 좋은 의견을 부탁 합니다. 병원에서는 비염증상이 있어서 코피가 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1주일에 네 다섯번정도 코피가 자주나기 때문에 불안해서 걱정이 많은데 병원에서는 그때 그때 치료하는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잦은 코피때문에 전기 치료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반복 됩니다 이증상이 있은지는 2년전부터 입니다.

비염이 지속되면 코속의 점막이 쉽게 상처받게 되어 소아에서 특히 코피가 자주 나게됩니다. 멕시코의 건조한 기후가 코점막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가습기를 사용하여 적당한 습도와 온도르 유지하십시요.코피(비출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본 하이닥의 질병정보싸이트를 참고하십시요.

 코피가 몇 일 전부터 나기 시작하여 완전히 멎지 않고 계속 됩니다. 병원도 다녔지만 좀 그쳤다가 또 나오곤하며 나오기 시작하면 몇 시간동안 계속 나기도 합니다.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나요?

피의 가장 많은 원인은 외상이며 코를 빈번히 후비거나 난폭하게 풀 때, 화학물질, 혈관수축제 등에 의한 손상과 비강 및 부비동의 골절, 안면골, 두개골골절과 같이 외상의 종류가 분명한 경우도 있지만 뚜렷한 원인 없이도 코점막이 손상되어 코피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염증성으로 코점막에 충혈이 심하여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코안의 종양으로 인해 코피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코피가 계속 나온다면 먼저 원인이 되는 질환이 있는지를 밝혀야 합니다. 우선 혈우병이나 백혈병 등의 출혈성 경향을 보이는 혈액질환이나 유전성 출혈성 모세관 확장증 등의 질환을 감별하기위해 혈액검사와 코안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다른 원인질환이 없이 생긴 출혈의 경우 출혈위치가 앞쪽이라면 전기나 질산은, 레이저에 의한 소작술 등을 통해 간단히 조절할 수 있으며 출혈이 많을 경우에는 항생연고패킹이 필요합니다. 출혈부위가 뒤쪽인 경우는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의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에는 혈압을 조절하고 내시경으로 정확한 출혈부위를 찾아서 소작해야 합니다. 만약 출혈위치가 명확하지 않고 심한 출혈이 있을 경우는 후비공패킹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패킹이나 소작술에 반응하지 않는 출혈일 경우 혈관 색전술이나 혈관결찰술 등을 시행하여 원인이 되는 혈관을 막거나 묶어버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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